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데이터 분석 업체 인투더블록의 자료를 인용해 "바이낸스에서 1만3820개의 비트코인(BTC)이 빠져 나갔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이번 움직임은 비트코인이 5만6000달러를 기록한 4월 19일 이후 바이낸스에서 인출된 비트코인 규모 중 가장 컸다. 고래 및 소형투자자 모두 비트코인을 축적하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부연했다.
미디어는 "이번 움직임은 비트코인이 5만6000달러를 기록한 4월 19일 이후 바이낸스에서 인출된 비트코인 규모 중 가장 컸다. 고래 및 소형투자자 모두 비트코인을 축적하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부연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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