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위스 금융그룹 UBS가 헤지펀드를 비롯한 소수의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암호화폐 상장지수상품(ETP) 청산 및 정산 테스트 서비스를 시작한다.
미디어는 UBS 내부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현재 암호화폐 ETP 관련 서비스 제공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서비스 출시는 올해 말께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UBS는 암호화폐가 검증되지 않은 자산이라며 비관적인 입장을 지속해서 내비춘 바 있다. 자체 발간한 보고서에서는 규제 강화의 영향으로 시장이 붕괴될 우려가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미디어는 UBS 내부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현재 암호화폐 ETP 관련 서비스 제공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서비스 출시는 올해 말께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UBS는 암호화폐가 검증되지 않은 자산이라며 비관적인 입장을 지속해서 내비춘 바 있다. 자체 발간한 보고서에서는 규제 강화의 영향으로 시장이 붕괴될 우려가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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