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현지시간) 호주 현지 매체 abc넷에 따르면 조셉 롱고(Joseph Longo) 호주 증권투자위원장이 취임 이후 첫 언론 인터뷰를 통해 "가상자산을 홍보하는 업체들이 많아짐에 따라 우리 위원회는 사기에 취약한 소비자들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가상자산 거래는 회사법의 적용을 받지 않아, 이 같이 규제되지 않은 거래에 대해 소비자들은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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