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프란시스 수아레즈(Francis Suarez) 미국 마이애미 시장은 폭스 비즈니스와 인터뷰에 나와 지난달 발표한 마이애미 전용 가상자산 마이애미코인(MIA)에 대한 향후 계획을 언급했다.수아레즈 시장은 "마이애미코인은 거주민 45만여명 규모의 마이애미로의 이주를 장려하는 데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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