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재팬에 따르면 일본 대형 금융사 SBI가 올 4~6월 가상자산 사업 부문에서 세전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6.3% 증가한 45억7000만엔(약 47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SBI의 가상자산 사업은 현재 산하 가상자산 거래소인 SBI VC 트레이드와 타오타오, 마켓메이커 B2C2 등이다.
SBI 측은 "향후 대체불가토큰(NFT)과 분산형금융(DeFi) 등 새로운 영역에도 서비스를 전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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