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비트코인(BTC)을 화폐로 취급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화폐로 인정받기 위해선 광범위한 채택이 필요하다. 이러한 수준의 채택이 이뤄지려면 아직 시간이 한참 남았다"고 부연했다.
이어 "가상자산은 변동성이 심한 탓에 과세 및 지출 계획, 상품 가격 책정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비트코인은 에너지 낭비가 심각할 뿐 아니라 대체 자산이 많이 존재하므로 정당화될 수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비트코인이 화폐로 인정받기 위해선 광범위한 채택이 필요하다. 이러한 수준의 채택이 이뤄지려면 아직 시간이 한참 남았다"고 부연했다.
이어 "가상자산은 변동성이 심한 탓에 과세 및 지출 계획, 상품 가격 책정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비트코인은 에너지 낭비가 심각할 뿐 아니라 대체 자산이 많이 존재하므로 정당화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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