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 수석 경제고문 "서양 국가, 가상자산 단편적 취급… 수용 않을 땐 끝내 뒤처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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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독일 유력 보험사인 알리안츠(Allianz)의 수석 경제고문인 모하마드 엘 에리안(Mohamed El-Erian)은 파이낸셜타임즈 기고에서 "가상자산 혁명의 이점을 보다 잘 활용하기 위해선 서양 국가들이 가상자산 업계간 협력을 확대,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과 유럽이 새 기술을 단편적으로 취급하는 반면 중국은 가상자산과 블록체인을 통일된 방식으로 접근한다"며 "서양 국가들이 가상자산 공간에서 뿌리내리는 혁신을 수용하는 데 더 개방적인 입장을 취하지 않으면 중국과 아시아의 디지털경제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끝내 뒤처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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