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조 루빈(Joe Lubin) 이더리움 공동설립자 겸 컨센시스(ConsenSys) 최고경영자(CEO)는 이더리움 6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퍼블릭 메인넷과 엔터프라이즈(기업) 버전 간 통합이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통합 내러티브 측면에서 JP모건과 골드만삭스 등 월가 대형 은행들이 퍼블릭 메인넷에 관심을 갖고 있고 가상자산 중심으로 여러 사업들이 펼쳐지고 있다"며 "새로운 신뢰 기반의 패러다임 전환을 고려할 수 있는 때다. 수년 동안 우리는 이 순간이 오고 있다고 선언해왔으며 실제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고 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에버노스 "엑스알피(XRP), 차세대 금융의 핵심…하락장은 매수 기회" [코인터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c5ebde2-c604-4886-aa3e-b8c1e0c600c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