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랜드 중앙은행 총재가 블록체인의 분산원장기술을 긍정한 반면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해선 불안정성을 경고했다고 외신 인디펜던트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가브리엘 마쿨로프 아일랜드 중앙은행 총재는 당행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은 투명성이 부족하고 범죄에 활용될 공산이 크며 에너지 소비 문제에도 휘말려 있다"며 "점점 많은 개인이 가상자산 거래에 참여하면서 소비자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분산원장기술은 여러 유익한 응용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어 금융시스템을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다"며 블록체인 산업에 대해선 긍정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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