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대표적인 금 옹호론자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BTC)의 상승에도 불구, 조만간 약세가 찾아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이미 4만 달러 수준을 돌파하지 못하고 수차례 고꾸라졌다. 앞서 5월에는 4만 달러를 돌파하지 못한 뒤 한주 새 30%이상 하락했으며 지난달에도 3만 달러 아래로 떨어졌다"고 부연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이미 4만 달러 수준을 돌파하지 못하고 수차례 고꾸라졌다. 앞서 5월에는 4만 달러를 돌파하지 못한 뒤 한주 새 30%이상 하락했으며 지난달에도 3만 달러 아래로 떨어졌다"고 부연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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