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비트코인 물량 모으는 고래…일 평균 '100억 달러' 상당 BTC 지갑으로"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가 글래스노드의 데이터를 인용해 "암호화폐 고래의 비트코인(BTC) 매집이 지속되고 있다. 10만 달러 이상의 가치를 지닌 비트코인 이체 건수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일 평균 약 26만 BTC가 개인 지갑으로 이체됐다. 지난 5월 19일 이후 최대 규모이며 이번주 비트코인 평균 시세로 환산했을 때 100억 달러 규모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publisher img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