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금융감독청(NYDFS)이 뱅킹과 은행업무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서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iversity, Equity, Inclusion·DEI)을 촉진하기 위한 이니셔티브를 출범했다고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DFS는 뉴욕 내 은행과 비예금 금융사,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 등으로부터 기업 경영진의 다양성을 반영하는 데이터를 수집, 게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NYDFS 측은 "각 기관 고유 다양성 데이터의 제한된 가용성을 감안할 때 이들 정보를 공개하면 기업이 자사 위치를 평가할 수 있고 전체 산업 기준이 제고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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