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기반 투자회사 골든트리에셋매니지먼트(GoldenTree Asset Management)가 지난 수년 동안 지속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입해온 것으로 확인됐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스트리트의 보도를 인용해 30일(현지시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골든트리는 총 450억달러를 운용 중이며 이 가운데 비트코인을 일부 사들여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왔다. 구체적인 투자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비트코인 외 다른 알트코인에는 투자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