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4대 은행 중 하나인 웰스 파고(Wells Fargo)가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미 경제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사측 대변인을 인용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대럴 크롱크(Darrell Cronk) 웰스파고 투자연구부문 대표는 매체에 "전문 관리 솔루션을 모색하는 작업이 수개월간 진행됐다"고 말했다.
앞서 5월 웰스 파고 측은 자산가 고객들을 위해 전문적으로 관리되는 가상자산 펀드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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