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월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사가 2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테이퍼링(채권 매입 프로그램 축소)을 늦출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월러 이사는 “만약 다음 두 차례의 월간 고용 보고서에서 각각 고용이 80만에서 100만건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 2022년에 금리 인상을 단행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테이퍼링을)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월러 이사는 “만약 다음 두 차례의 월간 고용 보고서에서 각각 고용이 80만에서 100만건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 2022년에 금리 인상을 단행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테이퍼링을)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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