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가 북미 최대 비트코인(BTC) 채굴 업체 중 하나인 '마라톤 디지털'의 지분 7.4%(약 2000만 달러)를 매입했다.
5일(현지시간) 포브스 보도에 따르면 피델리티는 ▲피델리티 인덱스 기반 펀드(FSMAX) ▲피델리티 나스닥 종합지수 펀드(FNCFX) ▲피델리티 토탈 마켓 지수 펀드(FSKAX) ▲피델리티 시리즈 토탈 마켓 지수 펀드(FCFMX) 등을 통해 지분을 매입했다.
포브스는 이번 매입에 대해 "최근 기관 및 개인 투자자 사이에서 전통 주식 혹은 채권 증권을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에 투자하는 추세가 증가하고 있다"며 "피델리티 역시 변동성이 큰 가상자산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도 가상자산에 효과적으로 투자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5일(현지시간) 포브스 보도에 따르면 피델리티는 ▲피델리티 인덱스 기반 펀드(FSMAX) ▲피델리티 나스닥 종합지수 펀드(FNCFX) ▲피델리티 토탈 마켓 지수 펀드(FSKAX) ▲피델리티 시리즈 토탈 마켓 지수 펀드(FCFMX) 등을 통해 지분을 매입했다.
포브스는 이번 매입에 대해 "최근 기관 및 개인 투자자 사이에서 전통 주식 혹은 채권 증권을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에 투자하는 추세가 증가하고 있다"며 "피델리티 역시 변동성이 큰 가상자산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도 가상자산에 효과적으로 투자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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