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세청(INTA)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과세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란 국세청(INTA)은 가상자산 거래소 과세안을 내놓으며 거래소의 합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두달 전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가상자산 거래 관련 법적 틀을 마련하라고 요구한 바 있다.
당국은 "거래를 추적하면서 환전(convert)할 수 있는 거래소만 합법화 대상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말했다.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란 국세청(INTA)은 가상자산 거래소 과세안을 내놓으며 거래소의 합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두달 전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가상자산 거래 관련 법적 틀을 마련하라고 요구한 바 있다.
당국은 "거래를 추적하면서 환전(convert)할 수 있는 거래소만 합법화 대상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말했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단독] 토스, 해외 코인 거래소 인수 검토…美 기관 플랫폼과 접촉](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48973fc-2c49-4ab4-8934-c7e9d49c847b.webp?w=250)
![[단독] 토스, '블록체인 전담 조직' 신설…디지털자산 인프라 구축 착수](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6d3ff2d-0b0f-402b-b842-90eeeb7f183d.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