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CFTC(상품선물거래위원회) 위원장에 로스틴 베넘(Rostin Behnam)을 지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통해 지난 1월부터 CFTC 위원장 임시 대리직을 맡아 온 로스틴 베넘이 몇 주 뒤 위원장으로 공식 임명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베넘은 과거 한 연설에서 암호화폐는 실물경제의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며, 은행계좌가 없는 사람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금융 투명성을 높여 부패현상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14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통해 지난 1월부터 CFTC 위원장 임시 대리직을 맡아 온 로스틴 베넘이 몇 주 뒤 위원장으로 공식 임명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베넘은 과거 한 연설에서 암호화폐는 실물경제의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며, 은행계좌가 없는 사람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금융 투명성을 높여 부패현상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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