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마약 판매상이 1억3600만달러 상당의 BTC(비트코인)을 세탁한 혐의로 피소됐다.
14일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미국 당국은 볼터모어에 거주하는 라이언 페레스(Ryan Farace)를 약 3년이 안 되는 기간 동안 2933 BTC를 세탁한 혐의로 기소했다. 이는 현재 BTC 가격 기준 1억3600만달러를 웃도는 규모다.
앞서 지난 4월 미국 연방정부는 Bitcoin Fog의 리더 로만 스털로프(Roman Sterlingov)를 지난 10년 간 가상자산 약 3억3600만달러를 세탁한 혐의로 체포한 바 있다.

14일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미국 당국은 볼터모어에 거주하는 라이언 페레스(Ryan Farace)를 약 3년이 안 되는 기간 동안 2933 BTC를 세탁한 혐의로 기소했다. 이는 현재 BTC 가격 기준 1억3600만달러를 웃도는 규모다.
앞서 지난 4월 미국 연방정부는 Bitcoin Fog의 리더 로만 스털로프(Roman Sterlingov)를 지난 10년 간 가상자산 약 3억3600만달러를 세탁한 혐의로 체포한 바 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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