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디크립트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의 포토그래퍼 매튜 리머(Matthew Reamer)가 직접 촬영한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의 사진 3개를 NFT로 판매한다.
NFT로 출품된 사진들은 지난 2015년 이더리움이 출시된 지 4개월 후 스위스 출판사 다스 매거진이 리머에게 의뢰해 당시 21세였던 부테린을 촬영한 것이다. 이후 이더리움의 가격은 30만% 상승했다.
침대 위에서 노트북을 보고 있는 비탈릭의 모습이 담긴 NFT는 현재 입찰가 1.65 ETH를 기록하고 있다.
NFT로 출품된 사진들은 지난 2015년 이더리움이 출시된 지 4개월 후 스위스 출판사 다스 매거진이 리머에게 의뢰해 당시 21세였던 부테린을 촬영한 것이다. 이후 이더리움의 가격은 30만% 상승했다.
침대 위에서 노트북을 보고 있는 비탈릭의 모습이 담긴 NFT는 현재 입찰가 1.65 ETH를 기록하고 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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