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통 공룡 월마트가 1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가 채용에 나섰다.
월마트는 15일(현지시간) 링크드인에 '디지털 자산 부문 전문가' 채용 공고를 올렸다. 공고에 따르면 지원 자격은 △프로그램 관리 및 기술 상용화 분야에서 10년 이상 경력 보유자 △가상자산 생태계 및 관련 기술 경험 보유자 △ 전략 및 실행 로드맵 개발 경험 보유자 등이다.
월마트 측은 해당 채용 공고를 통해 "디지털 자산에 열정이 있고 새로운 제품과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있다"며 "이번에 채용하는 전문가는 디지털 자산 및 가상자산 책임자로서 제품 전략 및 로드맵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책임자는 월마트의 가상자산 관련 투자 및 파트너십도 진행할 예정이다.

월마트는 15일(현지시간) 링크드인에 '디지털 자산 부문 전문가' 채용 공고를 올렸다. 공고에 따르면 지원 자격은 △프로그램 관리 및 기술 상용화 분야에서 10년 이상 경력 보유자 △가상자산 생태계 및 관련 기술 경험 보유자 △ 전략 및 실행 로드맵 개발 경험 보유자 등이다.
월마트 측은 해당 채용 공고를 통해 "디지털 자산에 열정이 있고 새로운 제품과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있다"며 "이번에 채용하는 전문가는 디지털 자산 및 가상자산 책임자로서 제품 전략 및 로드맵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책임자는 월마트의 가상자산 관련 투자 및 파트너십도 진행할 예정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