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US, 임시 CEO로 조슈아 스로그 CFO 선임
블루밍비트 뉴스룸
바이낸스US가 최근 공석이 된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조슈아 스로그(Joshua Sroge)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임시로 선임했다.
16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바이낸스US는 브라이언 브룩스(BrianBrooks) 전 CEO의 후임을 찾을 때까지 스로그를 임시 CEO로 선출한다고 밝혔다.
브룩스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US CEO 자리에서 사임한다"며 "전략적 방향에 차이가 있었지만, 바이낸스 동료들의 건승을 빈다"고 밝힌 바 있다. 바이낸스에 합류한지 4개월 만에 돌연 사임한 것이다.
스로그 임시 CEO는 지난해 1월 바이낸스US에 CFO로 합류했다. 이전에는 회계·재무 컨설팅 회사인 파이어스톤의 CFO를 역임했다.

16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바이낸스US는 브라이언 브룩스(BrianBrooks) 전 CEO의 후임을 찾을 때까지 스로그를 임시 CEO로 선출한다고 밝혔다.
브룩스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US CEO 자리에서 사임한다"며 "전략적 방향에 차이가 있었지만, 바이낸스 동료들의 건승을 빈다"고 밝힌 바 있다. 바이낸스에 합류한지 4개월 만에 돌연 사임한 것이다.
스로그 임시 CEO는 지난해 1월 바이낸스US에 CFO로 합류했다. 이전에는 회계·재무 컨설팅 회사인 파이어스톤의 CFO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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