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형 은행인 JP모건 체이스가 비트코인 채굴회사의 은행 계좌를 폐쇄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JP모건 체이스는 최근 델라웨어에 본사를 둔 비트코인 채굴회사 컴퍼스 마이닝의 계좌 활동을 전면 차단했다.
컴퍼스 마이닝은 비트코인 마이닝을 위한 마이닝 리그와 하드웨어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19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JP모건 체이스는 최근 델라웨어에 본사를 둔 비트코인 채굴회사 컴퍼스 마이닝의 계좌 활동을 전면 차단했다.
컴퍼스 마이닝은 비트코인 마이닝을 위한 마이닝 리그와 하드웨어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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