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여명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들이 바이낸스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에 나설 전망이다.
19일 CNBC에 따르면 지난 5월 19일 바이낸스의 약 1시간 가량 시스템 장애로 손실을 본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청산하지 못한 데 대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사모펀드 리티캐피탈(Liti Capital)이 이번 소송에 최소 500만달러를 지원하며 뉴욕에 본사를 둔 로펌 화이트 앤 케이스가 소송 대리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
19일 CNBC에 따르면 지난 5월 19일 바이낸스의 약 1시간 가량 시스템 장애로 손실을 본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청산하지 못한 데 대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사모펀드 리티캐피탈(Liti Capital)이 이번 소송에 최소 500만달러를 지원하며 뉴욕에 본사를 둔 로펌 화이트 앤 케이스가 소송 대리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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