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디크립트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만) 투자운용사 갤럭시 디지털이 디파이 인덱스 펀드(Galaxy DeFi Index Fund)를 출시했다.
이 인덱스는 Uniswap, Aave, Maker, Compound, Yearn.Finance, Synthetix, SushiSwap, 0x, UMA 등 9개 이더리움 기반의 디파이 거버넌스 토큰으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시총 155억달러에 달하는 Uniswap이 4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 펀드는 연간 수입이 20만 달러가 넘는 미국 거주자들만 이용할 수 있으며 2%의 관리 수수료가 부과되고 12개월간 자산을 보관해야 한다.
이 인덱스는 Uniswap, Aave, Maker, Compound, Yearn.Finance, Synthetix, SushiSwap, 0x, UMA 등 9개 이더리움 기반의 디파이 거버넌스 토큰으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시총 155억달러에 달하는 Uniswap이 4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 펀드는 연간 수입이 20만 달러가 넘는 미국 거주자들만 이용할 수 있으며 2%의 관리 수수료가 부과되고 12개월간 자산을 보관해야 한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단독] 토스, 해외 코인 거래소 인수 검토…美 기관 플랫폼과 접촉](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48973fc-2c49-4ab4-8934-c7e9d49c847b.webp?w=250)
![[단독] 토스, '블록체인 전담 조직' 신설…디지털자산 인프라 구축 착수](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6d3ff2d-0b0f-402b-b842-90eeeb7f183d.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