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 카운티의 재무관 홀리 김(Holly Kim)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정치 후원금으로 받겠다고 밝혔다.
26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홀리 김은 오는 2022년 차기 선거를 위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도지코인(DOGE), 다이(DAI) 등 인기 가상자산 상당수를 후원금으로 기부받을 계획이다.
앞서 김 재무관은 T캐피털코인의 창업자 마크 탄으로부터 3달러 상당의 라이트코인(LTC)을 기부받았다.

26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홀리 김은 오는 2022년 차기 선거를 위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도지코인(DOGE), 다이(DAI) 등 인기 가상자산 상당수를 후원금으로 기부받을 계획이다.
앞서 김 재무관은 T캐피털코인의 창업자 마크 탄으로부터 3달러 상당의 라이트코인(LTC)을 기부받았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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