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위원회가 오는 11월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방안을 발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3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데니스 록하트 전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연준이 11월 테이퍼링안을 발표하고 한 달 뒤 본격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록하트는 "11월까지 기다리면 노동시장의 회복과 경제성장 관련 더 많은 데이터를 정책 입안자들이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3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데니스 록하트 전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연준이 11월 테이퍼링안을 발표하고 한 달 뒤 본격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록하트는 "11월까지 기다리면 노동시장의 회복과 경제성장 관련 더 많은 데이터를 정책 입안자들이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뉴욕증시 브리핑] 중동 불안에도…반도체 업고 S&P500·나스닥 최고치 행진](https://media.bloomingbit.io/news/cf855adb-d945-4beb-a374-421351b7ea56.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