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블록체인 데이터 업체 난센(Nansen)에 따르면 이더리움 기반 NFT 크립토펑크의 시가총액이 41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컴파운드(COMP), 스시스왑(SUSHI)의 시총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규모다.
크립토펑크의 시가총액은 NFT 평균 가격과 수량을 곱해 산출됐다.
이는 컴파운드(COMP), 스시스왑(SUSHI)의 시총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규모다.
크립토펑크의 시가총액은 NFT 평균 가격과 수량을 곱해 산출됐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단독] 패션그룹형지, 아비트럼과 맞손…스테이블코인 결제·디파이 도입한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01665b7-8718-403a-8248-aad0d3ef0727.webp?w=250)
![트럼프 '감축' 약속에도…"美 부채비율, 2차대전 후 최고 찍을 것" [이상은의 워싱턴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c7809d5-0bc5-4094-8563-4dbd8393af0f.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