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파생상품 거래소 FTX의 광고에 슈퍼볼 스타 톰 브래디, 슈퍼모델 지젤 번천이 참여한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톰 브래디와 지젤 번천이 등장하는 FTX의 광고는 탬파베이와 댈러스 간 내셔널 풋볼 리그 시즌 개막 경기와 오는 10월 NFL 중계 방송 내내 방영될 예정이다.
FTX는 이번 광고에 약 2000만 달러(한화 약 233억 원)를 들인 것으로 전해진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톰 브래디와 지젤 번천이 등장하는 FTX의 광고는 탬파베이와 댈러스 간 내셔널 풋볼 리그 시즌 개막 경기와 오는 10월 NFL 중계 방송 내내 방영될 예정이다.
FTX는 이번 광고에 약 2000만 달러(한화 약 233억 원)를 들인 것으로 전해진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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