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거래 앱 로빈후드가 4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대기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앞서 블룸버그는 로빈후드가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을 주고받을 수 있는 디지털 지갑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아이폰용 앱 베타 버전에서 테스트 중이라고 지난달 21일 보도한 바 있다.
앞서 블룸버그는 로빈후드가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을 주고받을 수 있는 디지털 지갑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아이폰용 앱 베타 버전에서 테스트 중이라고 지난달 21일 보도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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