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소속 패트릭 맥헨리(Patrick McHenry) 공화당 의원은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의 명확성과 일관성을 갖출 것을 재차 요구했다.
6일 코인데스크 등에 따르면 맥헨리 의원은 지난 5일 열린 청문회 전에 게리 겐슬러(Gary Gensler) SEC 의장에게 가상자산 규제 관련 질문 6개를 담은 편지를 보냈다. 해당 편지에는 겐슬러 의장의 발언이 가상자산 투자자와 의회 관계자에게 혼란을 주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한 질문들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맥헨리 의원은 겐슬러 의장의 답변 기한을 오는 19일까지로 정했다.
한편 맥헨리 의원은 이날 가상자산에 대한 세이프하버(safe harbor, 면책) 규정 법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6일 코인데스크 등에 따르면 맥헨리 의원은 지난 5일 열린 청문회 전에 게리 겐슬러(Gary Gensler) SEC 의장에게 가상자산 규제 관련 질문 6개를 담은 편지를 보냈다. 해당 편지에는 겐슬러 의장의 발언이 가상자산 투자자와 의회 관계자에게 혼란을 주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한 질문들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맥헨리 의원은 겐슬러 의장의 답변 기한을 오는 19일까지로 정했다.
한편 맥헨리 의원은 이날 가상자산에 대한 세이프하버(safe harbor, 면책) 규정 법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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