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전 세계 규제 조치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아일랜드에 3개의 법인을 새로 개설했다.
6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지난달 27일 아일랜드에 바이낸스 APAC 홀딩스, 바이낸스 서비스 홀딩스, 바이낸스 테크놀로지 등 3개의 회사를 공식 등록했다.
이는 최근 호주, 미국, 영국 등지에서 바이낸스 브랜드에 대한 감독 당국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는 데 따른 조치로 보여진다.
6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지난달 27일 아일랜드에 바이낸스 APAC 홀딩스, 바이낸스 서비스 홀딩스, 바이낸스 테크놀로지 등 3개의 회사를 공식 등록했다.
이는 최근 호주, 미국, 영국 등지에서 바이낸스 브랜드에 대한 감독 당국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는 데 따른 조치로 보여진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비트코인 7만달러 반등에도 알트 시장은 '관망'…"매수세 부족한 불안정한 장세"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1ac03dc-ed21-4f78-ab66-da5e3b11a72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