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바른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지분 수백억원 어치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7일 바른손은 두나무 주식 7만1429주(지분율 0.211%)를 확보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가격은 30만 원으로 전체 214억 원 수준이다. 두나무 지분 가치는 예일회계법인이 평가했다.
이날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바른손의 이번 지분 취득은 신규 투자가 아닌 과거 출자자(LP)로 참여했던 카카오벤처스의 '케이큐브1호 벤처투자조합' 펀드 수익 배분을 현물로 진행하면서 이뤄졌다.
바른손은 지난 2012년 5월 이 펀드에 3억 원을 출자했다. 약 9년 만에 두나무 지분 취득만으로 투자 원금의 70배 이상의 이익을 거둔 셈이다.
7일 바른손은 두나무 주식 7만1429주(지분율 0.211%)를 확보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가격은 30만 원으로 전체 214억 원 수준이다. 두나무 지분 가치는 예일회계법인이 평가했다.
이날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바른손의 이번 지분 취득은 신규 투자가 아닌 과거 출자자(LP)로 참여했던 카카오벤처스의 '케이큐브1호 벤처투자조합' 펀드 수익 배분을 현물로 진행하면서 이뤄졌다.
바른손은 지난 2012년 5월 이 펀드에 3억 원을 출자했다. 약 9년 만에 두나무 지분 취득만으로 투자 원금의 70배 이상의 이익을 거둔 셈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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