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회의원들이 비인가 투자자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를 제한하는 법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7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아나톨리 아크사코프 러시아 두마 금융시장위원장은 "러시아가 개인투자자들의 가상자산 투자에 따른 위험을 보호하기 위해 이같은 법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근 러시아에서도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이 인기 투자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데 대한 대응으로 보인다. 지난 8월 러시아 포렉스 딜러협회 조사에 따르면 러시아 투자자의 77%는 가상자산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7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아나톨리 아크사코프 러시아 두마 금융시장위원장은 "러시아가 개인투자자들의 가상자산 투자에 따른 위험을 보호하기 위해 이같은 법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근 러시아에서도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이 인기 투자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데 대한 대응으로 보인다. 지난 8월 러시아 포렉스 딜러협회 조사에 따르면 러시아 투자자의 77%는 가상자산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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