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렛저인사이트 보도에 따르면 어거스틴 카르스텐스 국제 결제은행(BIS) 총재가 '공익을 위한 빅테크 규제' 연설을 통해 "페이스북의 디엠 등 빅테크 기업들의 스테이블코인 제안이 곧 실현될 수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그는 "일반적으로 빅테크는 기술뿐 아니라 금융 측면에서도 많은 이점을 가져왔다"며 "빅테크는 자체 결제 시스템 운영 뿐 아니라 디엠과 같은 시스템 독점적 사용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테이블 코인은 화폐 시스템의 파편화로 진행될 수 있다"며 "대규모 플랫폼이 디지털 결제를 지배해 관할권의 통화주권과 계정 단위를 침식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사진=MDart10/Shutterstock.com
그는 "일반적으로 빅테크는 기술뿐 아니라 금융 측면에서도 많은 이점을 가져왔다"며 "빅테크는 자체 결제 시스템 운영 뿐 아니라 디엠과 같은 시스템 독점적 사용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테이블 코인은 화폐 시스템의 파편화로 진행될 수 있다"며 "대규모 플랫폼이 디지털 결제를 지배해 관할권의 통화주권과 계정 단위를 침식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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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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