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의 수석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이 중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금지 조치가 미국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내다봤다.
8일 맥글론은 트위터를 통해 "중국의 가상자산 단속 움직임에 반해 미국 정부는 우호적인 방식으로 가상자산을 수용하고 규제를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가상자산의 미국식 자유주의 시장경제(free-market capitalism)가 중국과 같은 자본의 자유로운 흐름과 개방적인 담론이 결여된 국가에게는 반감을 살 것"이라고 덧붙였다.
8일 맥글론은 트위터를 통해 "중국의 가상자산 단속 움직임에 반해 미국 정부는 우호적인 방식으로 가상자산을 수용하고 규제를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가상자산의 미국식 자유주의 시장경제(free-market capitalism)가 중국과 같은 자본의 자유로운 흐름과 개방적인 담론이 결여된 국가에게는 반감을 살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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