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 JP모건 CEO가 비트코인에 대한 회의적 시각에 변화가 없음을 시사했다.
11일(현지시간) CNBC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다이먼 CEO는 이날 열린 국제금융협회(IIF) 행사에서 "개인적으로 비트코인은 가치가 없다(worthless)고 생각한다"며 "다만 나는 이 문제에 대변인이고 싶지 않다. 그것은 나와 상관없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들이 비트코인을 구매할 수 있는 접근 경로가 필요하다면, 합법적이고 명확한 접근 경로를 제공할 수는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규제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그는 "누가 비트코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 (미국) 정부는 가상자산(암호화폐)을 규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앞서 다이먼 CEO는 지난 2017년부터 비트코인에 대한 회의적 의견을 꾸준히 드러냈다. 지난 5일에는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의 짐 반데헤이(Jim VandeHei) CEO를 만나 “비트코인은 바보들의 금"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JP모건은 지난 2019년 2월 'JPM Coin'이란 디지털 화폐를 출시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11일(현지시간) CNBC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다이먼 CEO는 이날 열린 국제금융협회(IIF) 행사에서 "개인적으로 비트코인은 가치가 없다(worthless)고 생각한다"며 "다만 나는 이 문제에 대변인이고 싶지 않다. 그것은 나와 상관없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들이 비트코인을 구매할 수 있는 접근 경로가 필요하다면, 합법적이고 명확한 접근 경로를 제공할 수는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규제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그는 "누가 비트코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 (미국) 정부는 가상자산(암호화폐)을 규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앞서 다이먼 CEO는 지난 2017년부터 비트코인에 대한 회의적 의견을 꾸준히 드러냈다. 지난 5일에는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의 짐 반데헤이(Jim VandeHei) CEO를 만나 “비트코인은 바보들의 금"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JP모건은 지난 2019년 2월 'JPM Coin'이란 디지털 화폐를 출시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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