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지침 최종 버전을 다음 달 발표할 예정이다.
12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FATF는 "가상자산 지침 최종 버전을 오는 11월까지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지침에는 가상자산 거래소 간 가상자산 이동 기록을 모두 수집해 금융당국에 보고해야 하는 트래블룰(Travel Rule, 자금이동규칙) 및 가상자산사업자(Virtual Asset Service Provider) 정의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현재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의 가상자산 및 가상자산 거래소 규제도 FATF 지침을 따르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FATF는 "가상자산 지침 최종 버전을 오는 11월까지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지침에는 가상자산 거래소 간 가상자산 이동 기록을 모두 수집해 금융당국에 보고해야 하는 트래블룰(Travel Rule, 자금이동규칙) 및 가상자산사업자(Virtual Asset Service Provider) 정의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현재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의 가상자산 및 가상자산 거래소 규제도 FATF 지침을 따르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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