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 멀베이니 前 백악관 비서실장 "조 바이든 후보 취임시 주식시장 얼어붙을 것"…비트코인 영향은?
블루밍비트 뉴스룸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믹 멀베이니(Mick Mulvaney) 전 백악관 비서실장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대통령에 취임할 시 주식시장이 얼어붙을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았다.
믹 멀베이니는 "조 바이든 후보는 단기간에 많은 규제를 추진하고자 한다. 특히 세율 인상 정책이 주가 하락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만 미디어는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 시장에는 큰 타격이 없을 것이라는 진단을 내놓았다. 현재 상승세가 지속되면 비트코인(BTC)의 시세가 2021년 4 분기 정점에 도달하리라고 분석했다.
믹 멀베이니는 "조 바이든 후보는 단기간에 많은 규제를 추진하고자 한다. 특히 세율 인상 정책이 주가 하락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만 미디어는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 시장에는 큰 타격이 없을 것이라는 진단을 내놓았다. 현재 상승세가 지속되면 비트코인(BTC)의 시세가 2021년 4 분기 정점에 도달하리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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