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비트코인 채굴장 '앤트풀', 중국 본토 사용자 차단…홍콩·대만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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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3대 채굴장'으로 꼽히는 대규모 채굴장 앤트풀(Antpool)이 중국 본토 IP 사용자의 접속을 차단하고 있다.

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앤트풀은 중국 당국의 규제를 준수할 것이라며 이같이 발표했다. 이는 중국 본토만 해당되며 홍콩과 대만은 예외다.

앤트풀은 해시레이트 기준 가장 큰 비트코인 채굴장이며 전체 비트코인 해시레이트 점유율 17%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앤트풀은 지난 5월 모회사 비트메인으로부터 스핀오프(인적분할) 관련 법적 절차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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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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