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BOJ)의 우치다 신이치(Shinichi Uchida) 전무이사는 "디지털 엔화를 발행한다면 민간 부문 결제서비스와 공존해야 한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로이터에 따르면 신이치 전무이사는 "일본은행이 발행하는 모든 디지털 화폐는 민간기업이 고객을 위해 개발한 금융 및 지불 서비스에 사용될 수 있도록 단순한 디자인이여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일본은행은 지난 4월 자체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의 발행과 유통, 상환 등의 기술적 타당성을 시험하기 위해 내년 3월까지 1단계 실험을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로이터에 따르면 신이치 전무이사는 "일본은행이 발행하는 모든 디지털 화폐는 민간기업이 고객을 위해 개발한 금융 및 지불 서비스에 사용될 수 있도록 단순한 디자인이여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일본은행은 지난 4월 자체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의 발행과 유통, 상환 등의 기술적 타당성을 시험하기 위해 내년 3월까지 1단계 실험을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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