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왑, 커뮤니케이션 책임자로 전 오바마 대변인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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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탈중앙화거래소(DEX) 유니스왑(UNI) 개발사인 유니스왑 랩스가 커뮤니케이션 책임자로 하리 세부간(Hari Sevugan)을 영입했다.

세부간은 오바마 전 대통령의 2008년 대선 캠페인 수석 대변인이자 민주당 전국위원회 국가언론비서관을 역임했다. 그는 향후 유니스왑의 퍼블릭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게 된다. 

매체는 "세부간의 주요 역할은 비공식 로비스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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