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지난 12일 한 유튜브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이더리움의 첫 합의 알고리즘으로 작업증명(PoW)을 채택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14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그는 "지분증명(PoS) 알고리즘이 장점이 있지만, 사토시 나카모토가 비트코인 초기에 작업증명을 선택한 결정은 옳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비트코인을 만들었다면 지금의 이더리움과 비슷하게 만들었을 것"이라며 "처음 5년 간은 작업증명 알고리즘을 활용하고, 이후에는 지분증명 알고리즘으로 전환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점점 더 제도화됨에 따라 장기적으로는 지분증명 방식이 조금 더 합리적"이라고 주장했다.

14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그는 "지분증명(PoS) 알고리즘이 장점이 있지만, 사토시 나카모토가 비트코인 초기에 작업증명을 선택한 결정은 옳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비트코인을 만들었다면 지금의 이더리움과 비슷하게 만들었을 것"이라며 "처음 5년 간은 작업증명 알고리즘을 활용하고, 이후에는 지분증명 알고리즘으로 전환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점점 더 제도화됨에 따라 장기적으로는 지분증명 방식이 조금 더 합리적"이라고 주장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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