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의(ETH)의 난이도 폭탄(Difficulty Bomb)이 내년 6월로 미뤄질 예정이다.
16일 이더리움 코어 개발자 팀 베이코(Tim Beiko)는 "이더리움 1.0과 2.0 합병을 내년 6월 이전으로 목표로 하는 가운데 그때까지 준비가 되지 않으면 난이도 폭탄은 더 늦춰질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16일 이더리움 코어 개발자 팀 베이코(Tim Beiko)는 "이더리움 1.0과 2.0 합병을 내년 6월 이전으로 목표로 하는 가운데 그때까지 준비가 되지 않으면 난이도 폭탄은 더 늦춰질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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