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투자 리서치 업체 펀드스트랫(Fundstrat Global Advisors)의 창업자이자 수석 애널리스트 톰 리(Tom Lee)가 비트코인(BTC) 선물 ETF 출시로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달러 이상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1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그는 "프로쉐어스 비트코인 선물 ETF가 오는 19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거래를 시작할 예정인 가운데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최근 몇 주 동안 랠리를 펼쳤지만 비트코인은 상승 여력이 더 크다"며 "비트코인은 ETF 거래가 시작된 후에도 계속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앞서 '비트코인이 연말까지 10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힌 기존의 의견도 재확인했다. 그러면서 "대략적인 날짜는 알 수 없지만 16만8000달러까지도 상승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1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그는 "프로쉐어스 비트코인 선물 ETF가 오는 19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거래를 시작할 예정인 가운데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최근 몇 주 동안 랠리를 펼쳤지만 비트코인은 상승 여력이 더 크다"며 "비트코인은 ETF 거래가 시작된 후에도 계속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앞서 '비트코인이 연말까지 10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힌 기존의 의견도 재확인했다. 그러면서 "대략적인 날짜는 알 수 없지만 16만8000달러까지도 상승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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