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비트비트(Bitbit BTFD)가 23일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ETF 승인에 앞서 정확히 3개월 간 약 1조2500억 달러가 시장에 투입됐다"며 "어떤 거물급 주머니들은 이 정보를 미리 알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비트비트는 이어 @siliconebunker의 지적을 받고 "정정한다. 1조2500억 달러가 시장에 투입된 것이 아니라 시가총액에 추가됐다"면서도 "요점이 무엇인지 알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무도 준비되지 않은 7월 중순부터 이같은 흥미로운 일이 일어났다"고 덧붙였다.
비트비트는 이어 @siliconebunker의 지적을 받고 "정정한다. 1조2500억 달러가 시장에 투입된 것이 아니라 시가총액에 추가됐다"면서도 "요점이 무엇인지 알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무도 준비되지 않은 7월 중순부터 이같은 흥미로운 일이 일어났다"고 덧붙였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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