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이 런던 하드포크 이후 현재까지 약 60만 ETH이 넘게 소각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약 24억 달러(한화 약 2조8000억원) 수준이다.
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지난 8월 5일 EIP-1559 업그레이드 이후부터 이더리움 소각을 시작했다.
이날 20시 기준 울트라사운드머니에 따르면 이더리움 누적 소각량은 60만3582개를 기록 중이다. 분당 소각률은 5.31 ETH다. 연간 인플레이션율은 2.2%다.
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지난 8월 5일 EIP-1559 업그레이드 이후부터 이더리움 소각을 시작했다.
이날 20시 기준 울트라사운드머니에 따르면 이더리움 누적 소각량은 60만3582개를 기록 중이다. 분당 소각률은 5.31 ETH다. 연간 인플레이션율은 2.2%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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