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기업 글래스노드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10월 한 달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 약정 규모가 3.95억 달러 증가했다"며 "9월 말 기준으로 265%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어 "이는 비트코인 선물 ETF인 '비토(BITO)'의 출시에 부분적으로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비토는 프로쉐어즈가 지난 19일(현지시간) 출시한 비트코인 선물 ETF다.

이어 "이는 비트코인 선물 ETF인 '비토(BITO)'의 출시에 부분적으로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비토는 프로쉐어즈가 지난 19일(현지시간) 출시한 비트코인 선물 ETF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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