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CME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 전달 대비 265%↑..."BITO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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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기업 글래스노드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10월 한 달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 약정 규모가 3.95억 달러 증가했다"며 "9월 말 기준으로 265%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어 "이는 비트코인 선물 ETF인 '비토(BITO)'의 출시에 부분적으로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비토는 프로쉐어즈가 지난 19일(현지시간) 출시한 비트코인 선물 ETF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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