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방총무청, 31만달러 규모 비트코인 경매 진행...확보 경로는 비공개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미국 연방총무청(GSA)이 확보한 4.94 비트코인(BTC)에 대한 경매를 진행한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해당 비트코인은 약 31만1000달러 규모다.

이날 더블록에 따르면 GSA는 오는 26일(현지시간)부터 28일까지 해당 경매를 진행한다. 경매에 오른 비트코인의 확보 경로는 공개되지 않았다. 

GSA는 정부 건물과 재산을 관리하는 정부 기관으로, 'GSA 옥션스(Auctions)'라는 플랫폼을 통해 연방 정부의 차량, 장비, 컴퓨터, 가구 및 기타 자산을 매각한다. 앞서 올 여름에는 약 150개의 라이트코인(LTC)을 경매에 부친 바 있다.

한편 이날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법무부 역시 1360만 달러 상당의 215 비트코인에 대한 경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트럼프 발언·美 이란 접촉설에 비트코인 반등…'숏스퀴즈' 이더리움·매도 신호 엇갈린 엑스알피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6분 전
트럼프 발언·美 이란 접촉설에 비트코인 반등…'숏스퀴즈' 이더리움·매도 신호 엇갈린 엑스알피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美 비트코인 현물 ETF, 하루 새 2억4000만달러 '썰물'

31분 전
美 비트코인 현물 ETF, 하루 새 2억4000만달러 '썰물'

CFTC 위원장·루미스 상원의원 전격 회동…"가상자산 입법 시급"

3시간 전
CFTC 위원장·루미스 상원의원 전격 회동…"가상자산 입법 시급"

美 규제당국, 가상자산·예측시장 규제 본격화...백악관에 가이드라인 제출

5시간 전
美 규제당국, 가상자산·예측시장 규제 본격화...백악관에 가이드라인 제출

이란 전쟁 길어지나…유가 폭등에 얼어붙은 투자심리 [뉴욕증시 브리핑]

6시간 전
이란 전쟁 길어지나…유가 폭등에 얼어붙은 투자심리 [뉴욕증시 브리핑]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