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가상자산 커스터디 업체 '렛저', 스위스·런던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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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파리 소재 기관 중심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커스터디(수탁) 업체 렛저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이 취리히, 제네바, 런던에 사무실을 개설한다.

28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렛저는 "스위스는 가상자산 규제에 대한 상대적 명확성을 갖춘 곳"이라고 전했다. 지난달 커스터디 업체 파이어블록스도 스위스에 사무실을 열었다.

렛저의 최고경영자 파스칼 고티에는 "대부분의 경쟁사들은 스위스에 있다"며 "스위스 은행들은 커스터디, 사이버 보안 등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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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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